다날은 케이뱅크준비법인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400만주(8%)를 20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2.33%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5일이다.

회사측은 “신설된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투자 및 이를 통한 사업상 시너지 효과를 목적으로 한 주식 취득”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