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치즈 인 더 트랩 5화 18일, 오후 11시부터 tvN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5화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해진은 허 조교에 “낯짝이 두꺼워도 정도가 있지, 내가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말했다. 허윤섭 조교는 “왜! 가서 말 해봐! 내가 잘리면 되지”라고 말했다.박해진은 “아주 가관이네. 한 사람은 카드 도둑에 한 사람은 속옷 도둑.”이라고 말했다. 김기방은 “이게 유정이네. 남의 감정 이해 못하고 수틀리면 다 짓밟고.”라고 말했다. 박해진은 “이 사람이 모든 걸 망쳤잖아! 이게 지금 나 때문이라는 거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기방은 “윤섭이는 한 번 봐줘. 나 때문에 포기한 것 많은 애야”라고 말하면서 박해진 앞에서 무릎 꿇었다. 박해진은 “좋아. 넘어갈게. 대신 집으로 들어가. 둘이 설이 근처에서 이러는 거 보기 싫어.”라고 말했다. 이어 박해진은 김기방에 “형, 정신차려”라고 말했다. 이어 박해진은 자신의 방식이 어떤지를 다시 돌아보면서 “설아, 난 이상하지 않아. 진짜 이상한 건 당신들이잖아.”하고 생각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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