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1층에 공급되는 상가는 계단을 오르지 않아도 되고 가시성과 접근성이 좋아 많은 유동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어 안정적인 고객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상층부의 상가점포보다 인기가 높다.단지, 1층 상가 대부분은 분양가가 높다는 단점을 제외한다면 복층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테라스를 조성할 수 있기 때문에 임차인들에겐 최적의 조건이 될 수 있다.실제로 최근 1층 공급 상가들이 분양을 시작하면서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200m에 이르는 스트리트몰을 자랑하는 GS건설의 ‘공덕 파크자이’ 상가가 57개의 매장을 평균 68대 1, 최고 297대 1의 경쟁률로 공개청약을 마감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동익건설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I71,2 블록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인 ‘동익 드 미라벨’ 1층 회사보유분을 선착순 분양을 시작한다.주변에는 9,000여 가구에 달하는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LG 사이언스 파크, 이랜드, 에스오일, 코오롱, 넥센타이어, 롯데연구소 등 수많은 업무시설이 들어오며 상가 바로 앞으로 강서세무서(현재 공사중), 강서구청(예정), 신세계몰(예정, 토지매입 완료)등이 이전 계획이라 고정 고객을 확보하는데 수월할 것이다.무엇보다 교통여건이 좋은 동익드미라벨은 마곡역이 도보로 5분 내로 위치해 있으며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유동인구를 흡수하기 쉽다. 또한 2016년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이 개통되면 인천공항에서 마곡지구까지 30분 이내로 진입이 가능하다.바코드를 모티브로 설계된 동익 드 미라벨은 80%의 높은 전용률과 고급스럽고 개방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며 태양광설비, 지역냉난방시스템, 고효율 마감재를 사용하여 입주자들이 관리비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 동시 주차 615대로 대형 프렌차이즈 입점이 수월하다.또한 상가의 전 면이 도로에 위치해 있어 가시성을 높여주며 상가 후면부에는 테라스를 조성해 아파트 입주민은 물론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유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2017년 1월에 준공을 계획 중이지만 벌써부터 예상치 못한 호재를 맞았다. 최근 항공법 개정으로 고도제한이 완화되면서 서울시가 마곡지구 특별계획구역에 추진 중인 마이스(MICE) 조성사업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한 부동산 관계자는 “시공 시 높이제한이 완화된다면 용적률 상향이 가능해져 그만큼 수익률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현재 마곡지구에서 동익드미라벨 외에도 분양중인 주요 수익형 부동산으로 마곡더랜드파크, 마곡 2차오드카운티,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 퀸즈파크9, 퀸즈파크10 등이 있다.계약금 10%, 중도금 10%, 잔금 80%로 2017년 01월 준공 예정이다.분양문의: 02-2663-33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