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어우동 '복면가왕' 어우동[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복면가왕' 어우동이 업텐션의 선율로 밝혀졌다.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21대 복면가왕 자리를 놓고 골든타임, 원숭이, 파리넬리, 어우동과 5연승에 도전하는 캣츠걸이 노래 대결을 펼쳤다.이날 어우동은 소찬휘의 '티얼스'를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파리넬리는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를 선곡해 허스키한 보이스로 원곡과는 또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파리넬리는 이날 74 대 25로 꺾고 가와후보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 어우동의 정체가 밝혀졌다. 어우동은 업텐션의 선율이었다.업텐션 선율은 “남자가 여자 노래를 부르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원래는 이만큼 올라가지 않았는데 여자 음역대를 소화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다 보니 올라갔다”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