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개발사 4:33(대표 양귀성, 소태환)이 국내 최초 언리얼 엔진으로 만든 모바일 액선 RPG인 '블레이드 for kakao'의 사전예약을 4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블레이드 for kakao'는 모바일에서 구현할 수 있는 최상의 그래픽 퀄리티와 액션, 타격감을 자랑하며 뛰어난 최적화로 갤럭시 S2에서도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게임의 로딩 시간이 거의 없는 것은 물론 동종 장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실시간 10인 난투장은 다른 게임들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네트워크 플레이로 1대 1 실시간 대결은 물론 10명까지 실시간으로 대결할 수 있다. 2차 CBT 결과 80%에 육박하는 엄청난 재접속율을 보였으며 5일간의 CBT 기간 동안 서버 다운 없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되었다. 고퀄리티 게임이지만, 다양한 저사양 디바이스에서도 안정적으로 플레이된다는 것도 이 게임의 자랑이다.'블레이드 for kakao'를 만든 김재영 액션스퀘어 대표는 "블레이드는 지금까지 모바일게임이 보여줬던 타격감과 그래픽 적 한계를 뛰어 넘은 작품"이라며 "궁극의 액션 RPG로 자신 있게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CBT당시 유저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이었다 "빨리 출시 하셔야 할 듯. 제발!! 손떨림이 멈추지 않네요. "진심 현존하는 모바일 게임 중 최고인 듯 싶습니다." "계속 넋놓고 구경했네요. 이게 폰 게임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4:33은 이번 '블레이드 for kakao'를 시작으로 대작들을 계속 쏟아낼 예정이다. 4:33의 소태환 대표는 "우리는 퍼블리싱을 넘어 시장에서 이미 큰 성공을 경험했던 거장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명작들을 계속 시장에 선보일 것이다. 카트라이더를 만들었던 정영석 대표 그리고 서든어택을 만들었던 백승훈 대표 등 거장들의 게임을 통해 모바일 게임시장에 큰 바람을 일으킬 것이다"라고 밝혔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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