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다비치의 강민경이 ‘골반미녀’ 1위로 꼽힌 가운데, 우월한 ‘콜라병 몸매’를 인증한 과거 사진에 관심이 쏠렸다.

3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골반미녀 강민경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강민경은 몸에 달라붙는 청바지를 입고 개미 허리와 우월한 골반 라인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길거리 투표를 통해 골반미녀로 선정된 강민경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민경은 “과거엔 골반이 커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지금은 ‘골반 넓은게 좋은 거다’라고 해서 괜찮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민경은 “골반 미녀 1위를 놓치지 않도록 관리 잘 하겠다”며 골반 댄스를 선보여 남성팬들을 설레게 했다.

실제로 이날 방송에선 강민경의 허리와 골반 사이즈를 직접 측정했고, 그 결과 허리 24, 골반 37인치인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민경 골반댄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골반댄스, 골반은 넓은데 허리는 개미허리라니…진정 부러운 몸매”, “강민경 골반댄스, 정말 명품 콜라병 몸매다”, “강민경 골반댄스, 얼굴 몸매, 노래실력까지 다 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