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날 코레일 예매 / 출처: mbn & kbs
사진: 설날 코레일 예매 / 출처: mbn & kbs

▲사진: 설날 코레일 예매 / 출처: mbn & kbs[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설날을 앞두고 코레일 예매가 시작돼 이동객들의 손길이 분주해졌다.내일부터 이틀 동안 설 연휴 열차승차권 예매를 실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코레일 측에 따르면 경부·경전·충북·동해선은 19일 호남·전라·장항·중앙선 등은 20일부터 예매가 가능하다는 것.대상 기간은 2월 5~10일까지 6일간 운행하는 열차 승차권이며, 승차권의 70%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30%는 지정된 역 창구와 판매 대리점에서 예매할 수 있고, 잔여석 승차권 판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열린다고 전해졌다.한편, 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후3시까지, 지정된 역 창구와 판매대리점에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코레일톡, 철도고객센터(ARS 포함), 자동발매기에서는 구입할 수 없다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