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응답하라 1988 20회 16일, tvN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마지막회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은 ‘안녕, 나의 청춘, 굿바이 쌍문동’이라는 주제로 방송되었다. 이날 박보검은 영화관에서 혜리를 기다렸다. 그는 혜리를 기다리면서 계속 팬들과 사진을 찍고, 싸인을 해주고 있었다. 혜리는 “버스 타고 왔는데, 차가 막혔어”라고 말했다. 박보검은 “나도 방금 왔어”라고 말하면서 혜리의 손을 박력있게 잡고 영화관으로 들어갔다.두 사람은 영화관에서 달달한 영화관 데이트를 시작했다. 특히 최택은 덕선의 손을 꼭 붙잡고 있었다. 덕선은 손바닥을 펴 택의 손을 꼭 잡았다.그런 덕선을 바라보는 최택의 눈에는 애정이 가득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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