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마리텔 안정환 16일, 오후 11시 15분부터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38회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은 지난 MLT-19 두 번째 이야기로, 김구라, 최현석, 오세득, 안정환, 김성주, 정샘물, 에이핑크가 출연했다. 전반전 마무리를 앞두고 안정환은 ‘안느의 축구교실’을 열었다. 제작진으로 이루어진 축구 팀 ‘데인저러스’는 축구 시범을 보였다. 이어 안정환은 조언을 하면서 “발을 펴야지 구부리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특히 안정환은 “공격수는 싸가지 없이 차야 된다.”라고 말하면서 시범을 보였다. 그러나 댓글러들은 “나이트 스텝”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안정환은 스탭이 귀찮은 듯 대충 축구를 하자, 벽에 서라고 한 뒤 다트를 꽂았다. 안정환과 김성주의 중계 방송은 전반전 1등을 차지했다. 안정환은 “아직 입 열지도 않았는데?”라면서 만족했다. 김성주는 안정환에 "역시 예능의 신이야"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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