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마담 앙트완’ 한예슬이 화제인 가운데 한예슬의 미모 완결판 SNS사진이 관심을 받고 있다.한예슬은 15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예슬은 윙크를 하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다. 특히 한예슬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완벽한 미모와 애교 넘치는 포즈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갈색 웨이브 롱 헤어와 짙은 스모키 화장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어 여배우로서의 아우라와 포스를 느끼게 한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배우 원톱 미모”, “여배우 중 제일 예쁜 듯”, “예쁜데 귀엽고 성격도 좋아”, “러블리 예슬이”, “마담 앙트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 역을 맡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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