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바디클렌저, 샴푸속의 유해화학물질이 피부로 흡수되어 악건성피부로 변화시키고, 유방암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며, 모유에도 유해물질이 전달되고 있음이 임상자료들을 통해 밝혀지면서 천연 식물성 원료의 샴푸, 클렌저들이 화장품 회사마다 신제품으로 물밀 듯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회사가 낮은 기술력과 단가 문제 때문에 여전히 유해성분이 들어있는 클렌저를 만들고 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제품들은 과거에 비해서 식물성 천연원료를 사용하는 것은 사실이나, 클렌저의 기본 역할인 청결유지를 위한 거품기능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전히 계면활성제 유해성분들에 의존하여 제조를 하고 있다.

또한 화장품 회사들은 일부 천연원료를 강조한 마케팅을 하여 소비자들을 안심시키고 있는 것도 부인 할 수 없는 현실이며 대안이 없는 소비자들은 정확한 정보 없이 브랜드를 믿거나, 향이 좋아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어 소비자의 건강에 문제가 되고 있다.또한, 자연성분을 최초로 도입한 “아베다” 프랑스 남부지방의 꽃, 식물을 원료로 사용한 에센셜 오일을 도입하고 동물실험을 최초로 거부하면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게된 “록시땅” 등이 화학 성분 없는 천연화장품으로 출발하여 전세계에 널리 알려진 브랜드 순위에 있으나, 일부 성분은 여전히 화장품 위험등급이 높은 유해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계면활성제 화학성분의 위험성을 인식하는 임산부, 피부전문가들의 불안을 해소하지는 못하는 실정이다.유해성분이 1%도 없는 안전한 클렌저, 샴푸는 없을까?최근 한국시장에서 대중화를 목표로 출시된 “오드클린”이 유해성분이 없는 바디클렌저로서 조용히 입소문나고 있다. ‘오드클린’은 일부성분만이 아닌 전성분 100%가 안전한 1등급(美 정부에서 고시하는 위험성분 “0”)순수 자연성분을 기본으로 한 안심처방으로 아기부터 노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클렌저 전문제품이다.특징은 세정력을 위해 계면활성제 유해성분에 의존하지 않고, “오드클린”만의 특허기술인 산소전달 물질을 촉매로 한 거품세정, 전성분이 1등급 인증 받은 자연 성분만으로 피부청결, 수분공급의 2가지 균형을 완벽하게 제공하며, 유해성분의(이 함유된) 세정제 사용으로 피부보호막이 손상된 피부를 정상피부로 재생시키며 피부 건조 저향력을 향상시키는 프리미엄 바디클렌저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에스제이 바이오 최화영 홍보이사는 “오드클린”으로 샤워할 경우 바디로션을 사용하지 않도록 권하면서 “피부는 자체적으로 수분과 유분의 발란스를 되찾게 되어 있는데 현대인들은 피부에 무언가를 자꾸 발라서 피부자체 회복력을 잃어버려 건성피부가 증가하고 있다” 고 말한다.오드클린은 샤워 후 보습 개선율이 32.4% 증가. 세정 후 피부 잔존 노페물 0.0291%를 기록하면서 세정력 우수 및 피부 안전성 테스트 임상 완료하였으며 까다로운 美FDA/ OTC 등록을 통해 신뢰도 높은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매일 5분, 하루 2회, 일 년 3,650분 샤워를 하는 현대인들의 바디피부를 통해 흡수되는 클렌저의 유해성분은 피부보호막 파괴, 악건성피부, 내분비계 교란까지도 영향을 주고 있어 충격이 되고 있는 현시점에 클렌저의 전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고 내몸에 사용하는 지혜로움이 필요하다고 피부전문가들은 한결같이 제안하고 있다. (참조: 리딩대학 디버 박사논문, 美 피부과 학회지 Dermatologic Surg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