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자기야 백년손님 이봉주 14일, 오후 11시 15분부터 SBS ‘자기야-백년손님’ 310회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는 남재현, 이봉주, 신재은, 성대현, 최홍림, 김환이 출연했다. 첫 합류한 이봉주는 ‘눈치제로 봉스방’이 되고 말았다. 이날 장인의 “내가 다 했어, 그만둬”라는 말에도 이봉주는 “제가 청소 다 했어요”라고 말하면서 눈치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봉주는 눈치 없이 장모 앞에서 열심히 집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장인은 장모 앞에서는 “내가 할게”라고 하고, 둘만 있을 때는 이봉주를 시켰다. 이봉주는 이날 청소, 빨래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착한 사위의 모습을 보여주었다.종종 등장한 장모는 “왜 자꾸 우석 아범 시키노, 손님인데”라면서 사위 편을 들었다. 그러자 장인은 역정을 내면서 “지금까지 내가 다 했는데”라고 말했다. 이날 장인은 “내가 서열 2위라서 하는 게 아니고, 이서방 장모가 몸이 좋지 않아서 내가 나서는 것이다.”고 인터뷰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