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AJ렌터카가 올해 말까지 봉사활동 목적으로 차량을 필요로 하는 법인과 개인ㆍ단체에게 차량을 무료로 제공하는 ‘2014 에이제이 엔젤 서포터즈(AJ Angel Supporters)’ 사회공헌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AJ렌터카는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도움의 손길을 주는 봉사활동을 장려하고자 캠페인을 기획했으며 법인과 개인(단체 포함) 매월 1팀씩을 선정해 AJ렌터카 48시간 무료이용권을 지원할 계획이다. 법인에게는 승합차량을 제공하며, 개인(단체)은 인원에 따라 차종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사회공헌캠페인은 4월부터 진행되며 매월 말일까지 신청된 사연을 통해 선정한다. 선정된 팀은 매월 7일에 AJ렌터카 홈페이지에 공지하거나 개별적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회사 및 개인(단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AJ렌터카 공식블로그(blog.naver.com/ajnyou)나 홈페이지(www.ajrentacar.c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그동안 진행했던 활동 사진과 간단한 봉사동호회 소개글을 작성하면 되며, 선정여부에 상관없이 중복지원도 가능하다.
오은영 AJ렌터카 홍보팀장은 “회사 전직원이 연 2회씩 개인 및 단체로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실제로 느꼈던 어려움을 토대로 이번 캠페인을 만들었다“며 “향후에도 누구나 부담 없이 장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나눔 문화가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계속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