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가 통합관제시스템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CCTV와 지방세 체납 DB를 연계한 체납차량위치정보시스템을 개발, 체납차량 영치에 활용한다고 15일 밝혔다.앞서 체납차량위치정보시스템은 시청·시민체육관·광명스피드돔경륜장 등의주차장과 주택가 골목길, 대로변에 정차중인 차량 번호를 CCTV로 취득해 자동차세 체납 DB를 연계한 체납차량에 대한 차량번호, 위치, 체납금액을 단속반 단말기에 전송해 주는 시스템을 말한다.한편 시는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시범운영을거쳐 3월에 본격 서비스를 실시하면 지방세 체납의 사각지대였던 폐업법인의 불법운행 자동차에 대한 효율적이며 강력한 체납관리 될 것으로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