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한국의 인기 스포츠 야구. 그만큼 야구선수들의 친필사인과 사진이 들어간 야구카드는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에게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SMG홀딩스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KBO의 공식인증을 받아 프로야구카드를 제작하고 있다. 2014년부터 꾸준하게 여러 가지 컨셉으로 ‘슈퍼스타베이스볼카드’를 선보이고 있는 SMG. 야구선수들의 친필 금박사인이 들어간 야구카드에서부터 선수가 경기에서 직접 착용했던 유니폼으로 제작된 카드까지 그 구성 또한 알차다.SMG홀딩스는 다양한 경험과 글로벌적인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콘텐츠 전문기업으로 게임카드와 모바일 카드 게임을 기획 및 개발하고 있다.특히 SMG는 국내외 우수한 캐릭터 및 콘텐츠를 글로벌적으로 소개하며 국제적인 활약을 하고 있다. 캐릭터의 지적재산권을 관리하며 일반상품에 사용되는 라이선스뿐만 아니라 캐릭터를 홍보할 수 있는 권리까지 제공하고 있는 것.SMG홀딩스 전병조 대표는 “우리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컨텐츠를 개발하며 세계적으로 도약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라며 “언제나 고객들과 소통하며 고객의 생각에 서고자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이 밖에도 문구유통과 애니메이션 제작 기획까지 사업을 뻗어나가고 있는 SMG는 슈베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 야구정보와 이벤트를 제공하며 고객들과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슈퍼스타베이스볼카드(슈베카) 홈페이지(http://www.baseballcard.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