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의 중국 활동이 당분간 중단되기로 하면서 쯔위를 응원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겨우 16세에 불과한 쯔위에게 과한 정치색 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가운데 쯔위의 SNS 사진도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트와이스 공식 SNS에는 쯔위가 강아지를 안고 촬영한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쯔위는 강아지를 살뜰히 챙기며 따뜻한 마음씨를 보여줬다. 특히 강아지 만큼 귀여운 쯔위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쯔위”, “점점 더 예뻐진다”, “요즘은 정말 쯔위의 시대”, “쯔위가 대세인 듯”, “강아지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쯔위는 ‘마리텔’ 촬영 중 대만 국기를 흔들었다는 이유로 중국에서 ‘대만의 독립을 부추긴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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