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복면가왕’ 캣츠걸[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복면가왕’ 캣츠걸이 5연승을 달성해 눈물을 흘렸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1대 ‘복면가왕’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캣츠걸과 파리잡는 파리넬리가 최종 결정전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캣츠걸과 파리넬리는 극과 극의 보이스로 박빙의 대결을 펼쳤다. 캣츠걸은 박진영의 '스윙베이비'로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결과는 캣츠걸이 56대43으로 이겨 5연승을 달성했다. 캣츠걸은 “지금까지 무대에 오르신 많은 분들 보면서 배우는 게 많고, 많이 부족한데 기회도 주시고 또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다수의 네티즌들은 캣츠걸의 음색과 마이크를 오른손에서 왼손으로 넘기는 행동, 손가락을 접었다 폈다 하며 박자를 맞추는 습관 등을 근거로 차지연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차지연이 키가 172㎝의 장신이라는 점도 근거로 내세우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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