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이 끝나고, 봄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예비 신랑 신부이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바쁘게 혼수 준비를 하고 있는데, 결혼식은 신랑 신부의 날이다.
가장 빛이 나야 하므로 많은 예비 신랑 신부들이 스타들의 결혼식을 참고하면서 누구보다 아름다운 결혼준비가 한창이다.
이에 따라 맞춤정장, 맞춤예복으로 유명한 몬테비아는 송재림, 서인국, 안재현, 주원 등의 많은 스타들이 입고 나와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다.
몬테비아 맞춤예복은 결혼식은 물론이고, 평상시에도 입을 수 있도록 멋스러운 느낌을 살리고, 편안함이 더해지는 맞춤형 정장이다.
또한 맞춤예복을 몬테비아에서 진행하게 되면 웨딩패키지가 적용이 되는데, 맞춤셔츠1매, 턱시도대여 1회, 타이1매, 촬영용 액세서리대여 이 모든 것을 공짜로 얻어갈 수 있는 셈이다.
몬테비아에서는 100%로 손으로 하는 수제 정장은 옷의 디테일한 부분과 입을수록 몸에 더 잘 맞고, 편안함을 유지하며 좀 더 퀄리티가 높은 정장이라고 말하고 있다.
청담동에 위치한 몬테비아 매장은 맞춤정장 이외에도 캐시미어 코트, 수제구두, 스카프 등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준비되어 있어 다른 정장업체와 차별성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