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의 지연과 효민이 대세 작곡가들과 함께한 녹음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연은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효민은 용감한형제와 함께 각각 첫 녹음 인증샷을 공개하며 솔로 타이틀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타이틀 곡 녹음을 모두 마친 상태이며 지연은 티아라 팀내에서는 처음으로 솔로로 출격하는만큼 단단한 각오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연은 이번 달 마지막 날인 30일에 솔로곡이 공개되며, 효민의 공개일은 아직 미정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음악과 콘셉트에 대해 각각 비밀리에 작업 중이다.

한편 지난 2일 지연은 핑크색 레그워머와 리본으로 소녀적이면서 섹시한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