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현무SNS
사진:전현무SNS

[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서가대’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전현무가 과거 혜리와 선보인 특급 애교 사진이 화제다.전현무는 지난 2014년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년 마지막 저희와 함께 마무리하고 대박 2015년 새해 저희와 함께 맞이하세요! 오늘밤 8시55분 MBC '가요대제전' MC 전현무 혜리 걸스데이 폭풍애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전현무와 혜리는 한복을 입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다소 어색한 듯한 전현무와 혜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귀엽다”, “혜리는 언제나 예쁘네”, “혜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현무는 14일 ‘서울가요대전’에서 EXID 하니에게 다소 짓궂은 농담을 해 논란이 일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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