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필수육아용품으로 떠오른 비비엔다 아기범퍼침대가 2016년 롯데홈쇼핑 새해 첫 방송에서도 방송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완판되는 쾌거를 이뤄냈다.이번 방송은 지난 1월 11일(월) 1시40분에 진행됐으며, 트윙클과 밸리, 신규 패턴인 하트베어를 새롭게 구성해 방송했다. 이날 방송은 롯데홈쇼핑 단독 22차 방송으로, 준비된 물량이 조기 소진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올해 첫 방송으로 기획된 이번 22차 홈쇼핑에서는 기존 제품들과 달리 2016년형 신규 디자인 ‘하트베어’ 패턴을 선보여 압도적으로 높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하트베어 디자인은 기존 제품의 실용성과 친환경 소재 사용에 기저귀나 물티슈, 젖병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주머니가 추가됐고, 아기들이 손으로 잡고 놀 수 있는 하트쿠션까지 디테일하게 적용됐다.비비엔다 관계자는 “기존에는 트윙클 제품이 가장 빠르게 품절됐으나, 이번 방송에는 신규 디자인 ‘하트베어’ 소진율이 가장 빨랐을 정도로 반응이 매우 좋았다”며, “롯데홈쇼핑 측과 조율해 보다 빠른 시일 내에 하트베어 디자인 제품 물량을 확보해 다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한편, 비비엔다 특대형 아기범퍼침대는 일반 놀이매트와 달리, 신생아부터 유아기까지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속은 99.9% 항균 처리가 된 '바이오셀' 견면솜으로 만들어져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청량감을 준다.또 특대형의 경우 10세 전후까지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해 실용적이고 경제적이며, 모든 제품은 엄마의 마음으로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불량률이 적고, 반품률이 거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