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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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수원역 사고가 화제다. 15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전철 1호선 수원역 상행선 선로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수원역 사고는 서울역 옆 선로에 정차해 있던 화물열차 점검 작업을 하던 한씨가 운행하던 열차에 엉덩이 부분을 부딪치며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원역 사고 한 씨는 넘어지며 머리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수원역 사고로 인해 뒤따르던 서울역 방향 지하철 1호선 열차 3대가 지연 운행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수원역 사고에 코레일 관계자는 “사고 수습에 20여분이 소요됐다”며 “이후 열차는 모두 정상운행했다”고 밝혔다. 수원역 사고는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투신자살 소동으로 오인되는 논란이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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