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어보2 리버티의 고급스러움의 진화-북유럽풍 색상으로 품격을 높여
이번 코엑스에서 열리는 2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영국 프리미엄 육아 브랜드 마마스앤파파스의 어보2가 참가할 예정이다. 1월달 킨텍스와 세텍에서 열리는 박람회에 참가하지 않아서 많은 예비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가운데 어떤 제품을 선뵐지 귀추가 주목된다.특히 2016년에는 새로이 선뵈는 어보2의 종류가 많아질 예정인데, 특히 이번 상반기에 처음 참가하는 베페 베이비페어에서는 디럭스유모차로서의 위치를 견고히 할 수 있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고 알려져 있다.어보2는 디럭스유모차로 9kg의 가벼운 무게와 폴딩의 장점을 갖고 있으며, 특히 요즘 트랜드에 맞는 가격대비 가성비가 높은 유모차로 알려져 있다. 특히 폴딩은 어보2의 매력이기도 한데 초소형 경차에도 폴딩 후 트렁크에도 실리는 편의성은 홀로 육아를 하는 엄마들에게는 기동성과 효율성을 모두 사로잡은 유모차이기도 하다.소시모 최선의 선택 등급을 받은 마마스앤파파스의 어보2는 2014년 처음 런칭하여, 현재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모델들을 선뵈었으며, 이번에 새롭게 보이는 어보2는 진정성을 강조한 마케팅을 바탕으로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돌풍을 일으킬 예정이다.코엑스에서 열리는 29회 베페 베이비페어는 2월 18일부터 삼성동 코엑스 무역센터 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