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설을 맞이해 JB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JB카드 설맞이 세뱃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명절기간 카드사용이 집중되는 할인마트, 슈퍼마켓(편의점 포함), 백화점에서 사용시 고객에게 최대 2만원의 현금 혜택을 제공한다.
전국 모든 전통시장에서 JB카드를 사용시에도 최대 2만원까지 캐시백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주유, 교통, 면세점 업종에서 20만원 이상 사용시 1만원의 캐시백 혜택이 돌아가며,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는 5만원 이상 결제시 최대 5개월까지 무이자할부 서비스(국세/지방세는 별도 이벤트 제공)가 제공된다. 기업회원을 위해서는 JB기업신용카드로 상품권 업종에서 결제시 사용금액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JB상품권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시행한다.
전북은행 JB카드 관계자는 “이번 설맞이 이벤트는 2015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고객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풍성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JB카드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홈페이지(www.jbbank.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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