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위안화 평가 절하 후폭풍으로 요동치던 중국 증시가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31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50% 상승한 3038.11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에 이어 이틀째 소폭 반등 하는 양상이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33% 상승한 3174.45를, 상해B지수도 1.59% 상승한 365.04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위안화 평가 절하 후폭풍으로 요동치던 중국 증시가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31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50% 상승한 3038.11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에 이어 이틀째 소폭 반등 하는 양상이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33% 상승한 3174.45를, 상해B지수도 1.59% 상승한 365.04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