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지난해 미국 금리인상에 이어 올 2월부터 수도권 지역 내 주택 담보대출규제 강화소식에 아파트 시장 거래가 크게 위축되고 있다. 지난 10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1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00%, 신도시는 ?0.02%, 경기 및 인천은 보합세를 나타냈다.이러한 상황에서 대출 규제가 제외된 수도권 신규 분양 아파트를 향한 수요는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그 중에서도 용인 지구는 편리한 교통환경과 탄탄한 배후수요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대표적으로 ‘용인 테크노밸리’가 오는 2018년 완공되면 약 6,700명의 고용창출과 8,9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부동산 전문가 A씨는 “서울 전세대란으로 수도권 지역으로 밀려나는 서울 세입자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서울로 빠르게 이동 가능한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나들목과 영동고속도로 동수원 나들목 인근의 아파트가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전했다.이 지역 내에서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은 기흥구 신갈동 407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0층 7개동으로 전용면적 59㎡A 104가구, 59㎡B 118가구, 59㎡C 72가구, 74㎡A 68가구, 74㎡B 38가구의 소형 아파트이다.경부고속도로가 가깝게 위치해 입주민들은 강남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분당선, 에버라인 환승역인 기흥역을 통해 수원과 분당, 용인시청까지도 20분대로 오갈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신갈IC로 이어지는 42번 국도 우회도로가 개통되면 교통환경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교육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로부터 1㎞ 내에 신갈초, 구갈초. 기흥중. 기흥고 등 5개의 초, 중, 고교가 위치하며 백남준 아트센터 및 경기도박물관, 흥덕도서관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제41호 양지마을공원을 비롯해 청명산과 기흥 레스피아 호수공원, 오산천 자전거길 등이 있어 입주민들은 쾌적하게 주거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은 소형 평형에서는 보기 드문 구조인, 실용적인 4Bay 구조를 선보이며 실속형 수납 공간인 대형 팬트리와 침실 드레스룸을 설치하였다. 이에 입주민들은 보다 넓은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된다.‘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며 1월 6일부터 선착순 동, 호수 지정 계약을 시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상담과 문의는 전화(1522-2529)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