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솔요리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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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alley = 김덕호 기자]매회 연속 조기마감 2016 겨울방학도 조기 마감으로 수업 추가 개설조리 기초에서 호텔 탐방까지 짜임새있는 프로그램으로 학생, 학부모 호응

한솔요리학원이 2016 겨울방학 조리캠프 ‘주니어셰프 체험반’ 조기 마감과 학생과 학부모의 추가교육 개설 요청 등 큰 호응에 힘입어, 2차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주니어셰프 체험반’은 요리에 관심 있거나, 요리를 처음 접하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기초 요리의 이론과 실기, 주요 나라별 대표요리의 특징, 분야별 유명 셰프에게 배우는 요리수업과 호텔 현장견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단기 집중 교육 프로그램이다.참가자는 메뉴구성 및 주재료에 의한 분류와 코스요리 구성 등 요리의 교양지식부터 한식ㆍ이태리ㆍ프랑스 요리 등과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요리 실습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국내 유명 호텔 조리장 및 레스토랑 견학을 통해 코스요리 시식과 실무 현장 탐방 등 단시간에 조리에 관한 모든 것을 체험해볼 수 있다.일반 요리 교육과 다른 조리캠프 프로그램만의 또 다른 특징은 진학 전략 강의와 컨설팅까지 진행된다는 점이다. 조리 진학 전문컨설턴트의 조리 로드맵 강의와 컨설팅을 통해 자신의 조리 진로 비전을 모색해보고 ‘나만의 조리진로 스토리’를 발굴하는 방법까지 얻어갈 수 있어,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이번 캠프에는 現 대한민국 조리국가대표팀 팀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수현 교수, 現 시니어 국가대표 한진희 셰프, 세계 3대 메이저 대회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디저트 최강자 이관우 셰프 등 기존 국가대표 강사진에 더하여, 롯데호텔 국빈만찬 전담 셰프 천덕상 조리장, 강원도 1호 조리명인 김성환 조리장 등이 참가하여, 기초요리에서 디저트까지 분야별 요리를 총망라하여 경험해볼 수 있는 커리큘럼을 갖추게 되었다.

한솔요리학원 관계자는 “방학마다 개최해 온 ‘주니어 셰프 체험반’은 매 회 조기마감 될 정도로 학생과 학부모의 반응이 좋았으며, 작년 한해 요리사 열풍의 영향으로 올해 신청 문의가 급증했다”고 전하며 “예상보다 빠른 마감과 성원에 힘입어 추가 강의 개설은 물론, 강사 및 커리큘럼을 강화했으며, 조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요리를 시작하는 가장 즐거운 체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이번 겨울방학 조리캠프 2차반은 2016.1.14(목)부터 시작하여 1.29(금)까지 총 12회의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신청 및 자세한 상담 문의는 한솔요리학원 홈페이지(www.hscook.com)나 전화(서울 02-720-1400)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