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게임회사 유날리스는 자사의 두 번째 모바일 게임인 '돌격 전장으로'를 1일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돌격 전장으로'는 삼국지연의의 스토리를 기본배경으로 수백 종의 삼국지 캐릭터들을 카드수집을 통해서 모으고 육성해서 전투를 벌이는 RPG게임이다. 간편한 화면터치를 통해 진행되는 '돌파'를 통해서 손쉽게 전투를 벌이고 카드 및 각종 아이템을 모을 수 있으며 '강화'를 통해 자신의 캐릭터들과 무기를 강화하고 자신만의 진형을 편성할 수 있다. 또한 PVP와 아레나, 각종 임무 수행하기 등 풍부한 콘텐트들을 담고 있다.
유날리스는 '돌격 전장으로'의 출시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런칭 이벤트 기간에 게임을 다운받고 로그인하는 유저 전원에게 게임 머니와 런칭 기념 한정판 카드를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런칭 기념 랭킹 이벤트를 통해 레어 카드 증정을 할 계획이고 첫 충전시2배의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 또한 진행 할 계획이다.
'돌격 전장으로'의 출시 및 '이벤트들에 대한 내용들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dolgyeok)와 공식 페이스북 팬페이지(https://www.facebook.com/jeonjangeuro)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안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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