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림학교 다니엘 간미연 / 출처: 간미욘 & 다니엘 SNS
사진: 무림학교 다니엘 간미연 / 출처: 간미욘 & 다니엘 SNS

▲사진: 무림학교 다니엘 간미연 / 출처: 간미욘 & 다니엘 SNS[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무림학교’ 출연진들이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특히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은 '무림학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출 배우 정희태, 배우 겸 가수 간미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다니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지방이 아니고 서울에서 촬영을 했더니 끝나고 같이 뭘 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정희태 선배님 덕분에 맛있는 집을 많이 발견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니엘은 간미연 정희태와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간미연 또한 최근 자신의 SNS에 "요즘 많이 친해진 다교수님과. 이제 정말 몇일 안 남았다. '무림학교' 첫방송 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무림학교'에서 동료 교수로 출연하는 두 사람은 즐거운 듯이 카메라를 보며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팬들의 질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도 간미연은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일하는 것 같지 않다”며 남다른 현장 분위기를 전했고 다니엘 역시 “무림학교가 드라마 첫 도전이다. 떨리고 설렌다.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합이 정말 좋다. 그래서 촬영 없는 날은 서운하기도 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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