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파리넬리 ‘복면가왕’ 파리넬리[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복면가왕’ 파리넬리 정체가 화제다.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캣츠걸에 맞서는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등장해 듀엣무대를 펼쳤다.이날 방송에서 1라운드 마지막 무대에 오른 파리넬리와 눈꽃여왕은 임재범과 박정현이 부른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불러 김연우와 배다해 이후 역대 최고의 듀엣무대라는 찬사를 받았다.판정 결과는 단 5표 차로 파리넬리의 2라운드 진출이 확정되었다.이에 파리넬리의 정체에 대한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가수 KCM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네티즌들은 오른손을 가슴 부근에 얹고 노래를 하는 자세와 마이크를 잡는 손의 모양, 건장한 체격 등을 근거로 파리넬리의 정체를 가수 KCM으로 추측하고 있다.이와 관련 KCM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KCM의 소속사 뮤직앤뉴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가수 KCM이 오는 2월을 목표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라는 사실을 밝혔다.소속사에 따르면 아직 앨범형태 등 구체적인 사항은 조율 중에 있으며 군 제대 후 처음 컴백하는 만큼 앨범에 몰두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가수 KCM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때려’의 OST ‘알아요’로 데뷔했으며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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