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키움증권은 2일 온라인으로 가입할 수 있는 소득공제 장기펀드를 내놨다.
이번에 출시하는 펀드는 11개 자산운용사(한국밸류, 신영, KB, 삼성, 미래에셋, 한국, 트러스톤, 마이다스,키움, 에셋플러스,우리)의 25종 펀드다. 키움증권 온라인펀드몰에서 오프라인 대비 최대 90%까지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고객은 국세청 홈텍스를 통해 소득확인 증명서를 받아 키움증권 인터넷 홈페이지에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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