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역삼동 철거공사 화재 8일, 오후 3시 23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철거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날 화재는 14층 빌딩 철거작업 중 발생했으며, 약 30분이 지난 3시 58께 초기 진압이 이루어졌다. 이어 4시 58께 소방당국의 진화 작업이 마무리되었다. 화재 진압 과정에서 공사 관계자 42명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당국과 경찰의 조사에 따르면, 불이 시작된 장소는 14층 빌딩의 13층인 것으로 밝혀졌다. 공사 현장 내부에는 자재 더미가 쌓여 있어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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