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거북목 방지 매켄지 체조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늘면서, 목 디스크 환자가 늘고 있다. 디스크 환자가 56% 가량 늘면서, 스마트폰의 잦은 사용으로 인한 거북목 방지 체조가 인기를 끌고 있다. 매켄지 체조란, 뉴질랜드 신경외과 의사 매켄지가 고안한 운동으로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가 관련 동영상을 만들어 알렸다. 이 동영상은 10만 번 이상의 클릭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매켄지 운동은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앉거나 서서 고개를 젖힘으로써 운동을 할 수 있다. 하늘을 쳐다보면서 5초간 유지하면 목과 허리 디스크에 좋다. 서서 할 때는 허리에 손을 댄 뒤 하늘을 바라보고 숨을 쉬면 되고, 엎드려서 위로 상체를 들면서 지탱하는 운동도 가능하다. 복식호흡을 하면서 어깨를 위로 밀어 올리면 허리에 좋다. 목 디스크 방지를 위해서는 스마트 폰을 사용할 때 시선보다 아래로 15도를 유지하면서 폰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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