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새해부터 미국발 금리인상으로 인해 연일 경제적으로 불황이 연속되고 있으며 전세가가 높아짐에 따라 수도권의 전세난이 가중되고 있다. 수도권아파트의 이런 경향과 부동산 전망으로 전세난과 주택난은 점점 더 가중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이러한 가운데 수도권에 새로운 위성도시가 될 봉담이 최근 주택수요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중 봉담 한신휴플러스 아파트가 점차 부각되고 있다.이 아파트는 초등학교가 있는 교육형 주거타운에 생태체험학습공원이 바로 단지 앞에 조성되며, 단지 내 보육시설 등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연일 고객들의 발걸음으로 홍보관이 분주한 봉담 한신휴플러스 아파트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봉담 한신휴플러스는 한신공영에서 시공하고 전용면적 59㎡(640세대), 84㎡(500세대), 지하 1층~지상 29층, 11개 동, 1140세대로 구성된 대단지다. 단지 내 약 4,628m²의 소공원 및 넓은 녹지공간조성 등 봉담지구 내 최저수준의 건폐율(11%)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봉담 한신휴플러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3.3㎡당 700만원대로 수도권에서도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인다. 이에 벌써부터 입소문을 통해 59㎡(640세대)대는 마감이고 84㎡(500세대)는 마감임박으로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특히 ‘화성봉담 한신휴플러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지난해 7월 14일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하고, 추가 조합원 모집에 돌입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문의와 내방으로 모델하우스는 연일 고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서울까지 50분대에 출퇴근할 수 있으며 동서남북으로 뻗어 있는 고속도로망은 수도권의 수원, 동탄 등 모든 곳이 5분내에 진입 가능한 최고의 교통망을 자랑한다.‘봉담 한신휴플러스’는 무엇보다 교육환경이 뛰어나서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 신설이 확정돼 초등학생들이 산책로를 따라 안전하게 학교까지 등교할 수 있다. 또 다양한 식물을 키우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생태체험학습공원도 조성된다.주변에 봉담도서관, 봉담근린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도 빼놓을 수 없다. 또한 8,000여명이 근무하는 수원산업단지까지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반경 2㎞내에 수원대, 협성대, 장안대, 방송통신대 등 대학교가 위치해 관련 종사자들에게는 직주근접형 주거지로써 손색이 없다.봉담 한신 휴플러스 견본주택 관계자는 “29층 초고층 설계와 11% 건폐율을 자랑하는 봉담 한신 휴플러스는 지역 랜드마크의 가치를 높여 줄만한 조경 및 커뮤니티까지 갖춰 조만 간에 계약 매진이 예상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봉담 한신휴플러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동서남북으로 뻗은 교통의 핵심입지에 위치해있다. 단지 인근에 과천-봉담, 봉담-동탄, 평택-화성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어 자동차로 동탄 20분대, 강남 5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뿐만 아니라 수원~광명고속도로는 이번 해 개통, 수인선 전철역(가칭 봉담역)은 다음해 개통을 앞두고 있어 더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봉담 한신휴플러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지난해 5월27일 이전) 서울, 경기, 인천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 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한 세대주에 한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인근 아파트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이며 계약금정액제를 실시한다.주택홍보관 방문 시 원활한 관람 및 상담을 위해 담당직원 1:1 상담제를 실시하며, 전화를 통해 예약한 뒤 방문하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안내 받을 수 있다.문의전화: 1800-6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