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서울 전월세 거래량이 지난해 17만6499건으로 2014년 18만585건에 비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치솟는 전셋값으로 서울을 향한 전세 수요가 줄어들었음을 보여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재개발 및 재건축 이주수요가 이어지면서 서울의 전세난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부동산 전문가 A씨는 “서울 전셋값이 현재 3.3 ㎡ 1200만원인데, 용인, 시흥, 다산,은계 등에서는 신규분양 물량이 넘쳐 서울 전세난에 지친 이들이 경기도로 이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라며 “멈추지 않는 서울 전세대란으로 이러한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서울보다 다소 저렴한 분양가를 자랑하지만 서울로의 교통 접근성뿐만 아니라 교육여건도 원스톱으로 갖춘 용인지구가 최근 수요자들 사이에서 크게 각광 받고 있다.

이 지역 내에서도 기흥구 신갈동 407번지에 들어서는 ‘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이 우수한 교통 및 교육환경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0층 7개동으로 전용면적 59㎡A 104가구, 59㎡B 118가구, 59㎡C 72가구, 74㎡A 68가구, 74㎡B 38가구로 구성된다.‘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 입주민들은 단지에서 경부고속도로가 가깝게 위치해 강남까지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수원 및 분당, 용인시청 역시 20분대로 오갈 수 있다. 단지로부터 1㎞ 내에 신갈초, 구갈초. 기흥중. 기흥고 등 5개의 초, 중, 고교가 위치하고 백남준 아트센터 및 경기도박물관과 더불어 지난해 문을 연 흥덕도서관도 가깝다.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어린이공원인 제41호 양지마을공원과 10분 거리에 위치한 신갈공원 조성으로 입주민들은 자유롭게 운동과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청명산과 기흥 레스피아 호수공원, 오산천 자전거길 등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며 1월 6일부터 선착순 동, 호수 지정 계약을 시행하고 있다. 방문 전 전화 예약을 하고 가면 보다 원활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분양문의: 1522-2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