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기분 좋은 날’ 강은탁의 데뷔 모습이 화제다.8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강은탁이 출연해 인터뷰를 나눴다.이날 방송에서 강은탁은 “데뷔작은 2006년 방송된 드라마 ‘주몽’”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강은탁은 “‘주몽’이 정식 데뷔작이었다. 여주인공 소서노와 사촌 동생인 찬수 역을 맡았다”고 말했다.이어 “2001년에는 MBC '스타 레보루션‘에서 백업 댄서로 출연하기도 했다”며 “학교 다닐 때 춤을 잘 추는 친구들이 많아서 관심을 많이 가졌다”고 말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은탁, 주몽으로 데뷔했구나”, “강은탁, 신인상 축하합니다”, “강은탁, 아름다운 당신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강은탁은 ‘2015 MBC 연기대상’에서 연속극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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