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솔로가수 NS윤지의 신곡 '야시시'에 대한 동료들의 응원이 줄을 잇고 있다.
NS윤지는 지난 1일 신곡 '야시시'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후 동료 가수들의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NS윤지의 디지털싱글 '이프 유 러브 미(If You Love Me)'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박재범은 "'야시시'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응원글을 남겼고, 에일리 역시 "언니 야시시해~ 우리 윤지 언니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애교스러운 글을 트위터에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또 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는 "우리 윤지, 네가 최고다 흥해라! 많이 많이 리트윗 해주시고 들어주세요"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외에도 많은 동료들이 NS윤지의 신곡 '야시시'에 관한 느낌과 응원의 글을 남기며 그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힘을 실어 줬다.
'야시시'는 작곡가팀 이단옆차기와 세이온(SEION)이 공동 작업한 곡으로, 레트로한 탱고에 힙합리듬이 가미되어 NS윤지만의 섹시한 보컬과 잘 어우러진다.
NS윤지는 오는 4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