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시라 “동생 채국희 때문에 김윤석에 밥사야”…무슨 일?

배우 채시라의 동생 채국희가 배우 오달수와 열애설에 휩싸이자 과거 채시라가 채국희를 언급한 내용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채국희는 천만관객을 동원한 영화 ‘도둑들’에 출연, 관객들에게 큰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영화에서 채국희는 극중 다른 도둑들을 속인 채 마카오 박(김윤석 분)과 뒷 일을 꾸미는 사모님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에 채시라는 과거 한 방송에서 동생 채국희의 ‘도둑들’ 열연을 언급하며 “김윤석 씨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채시라는 ”김윤석 씨가 동생 채국희를 영화에 추천해줬다. 김윤석 씨에게 밥을 사드려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채국희는 1970년생으로1994년 에이콤 뮤지컬배우 2기로 데뷔한 후 2009년 방송된 SBS 드라마 ‘스타일’ 등에 출연했다.

한편 4일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인용해 오달수와 채국희가 오래된 연인으로 영화와 연극계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달수와 채국희는 연극 ‘마리화나’를 통해 만났으며, 특히 두 사람은 2012년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도둑들’에도 함께 출연했다.

누리꾼들은 “오달수 채국희 열애설 잘 어울리네”, “오달수 채국희 열애설, 진짜 였으면 좋겠다”, “오달수 채국희 열애설, 오달수 어떤 스타일 좋아하나 궁금했었는데”, ”오달수 채국희 열애설, 진짜인가? “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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