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기획재정부가 홈페이지를 사용자 중심으로 편의기능을 대폭 늘리고, 보안도 강화했다.
기재부는 PC(http://www.mosf.go.kr)와 모바일(http://m.mosf.go.kr) 홈페이지를 하나로 통합하는 등 홈페이지(http://www.mosf.go.kr)를 개편해 4일부터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새롭게 통합된 홈페이지는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PC와 태블릿PC, 모바일 등 모든 기기에서 동일한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문서뷰어와 검색 기능을 강화하고,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등 SNS와 연계해 보도자료 등 콘텐츠를 바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보도자료를 통해 제공되는 발간물 정보를 모아서 전자책(e-book) 형태로 제공하는 한편 4개 외청 보도자료 및 통계청 동향자료도 연계하는 등 자료를 보다 폭넓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노후화된 장비교체, 서버증설, 보안 강화 등을 통해 홈페이지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