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민 괴롭히는 금수저 아닌가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주차된 자동차 사진이 화제다. ‘슈퍼카’ 람보르기니 사이에서 포위당한 K5 차량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해당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차 빼야하는데 전화를 안 받아요”라고 하소연했다. 앞뒤로 주차된 람보르기니를 피해 차량을 뺄 자신이 없었던 것. 슈퍼카 차주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결국 통화를 하지 못해 사진을 찍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웃지못할 서민의 호소(?)에 웃음으로 화답했다. 해당 사진을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뜨리며 이들은 “서민은 괴롭다”, “국산차의 굴욕”, “자작사진은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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