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떡국 맛있게 만들기가 인기다. 지난해 2월, 걸그룹 라붐은 ‘라붐시 8시 28분’을 통해 여섯 번째 에피소드 ‘떡국만들기’ 방송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라붐의 멤버 솔빈은 떡국을 만드는 법을 직접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걸그룹 라붐은 자체제작 리얼리티 ‘라붐시 8시 28분’ 시리즈를 통해 소소한 일상 모습과 근황을 전해오고 있다. 특히 8시 28분은 라붐이 데뷔한 날인 8월 28일에서 따온 것이라고 알려졌다.이날 라붐의 솔빈은 보조셰프 소연과 함께 라붐 멤버들과 스태프들에게 줄 떡국을 만들었다. 솔빈은 “육수를 내기 위해서 멸치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양파, 대파, 마늘, 다시마, 달걀 등의 음식 재료를 소개했다.솔빈은 먼저 물을 끓이고 썬 양파를 넣었다. 대파도 즉석에서 잘라 넣고 멸치를 넣었다. 이어 다시마와 마늘을 넣어 20분동안 끓였다. 두 사람은 육수 재료를 건져 내고 간장을 넣어 간을 보았다. 마지막으로 떡을 넣어 끓였지만 떡국이 넘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다 끓인 떡국에는 계란을 풀어 요리를 완성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