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별이 남편 하하를 언급했다. 별과 스윗소로우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지난 12월 22일 녹화를 마쳤다. 이번 녹화는 “2016년 내가 접수한다 전해라” 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에 2016년 첫 방송을 맞이해 한 해의 트렌드를 미리 읽어볼 수 있도록 각 장르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총출동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는 후문.하하와 결혼 3주년을 맞은 별은 “아직까지는 무리 없이 잘 살고 있다”며 “파트너이자 가장 가까운 친구같다”고 말했다. 한편 별은 “드림이가 정말 보통이 아니다. 장래가 촉망된다” 라며 ‘아들바보’임을 인증했다.이어 그는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 춤을 춰도 아기의 춤이 아니다. 노래도 잘 한다” 며 가수 부모의 피를 물려받았음을 자랑했다. 또한 “남편 하하가 GD에게 내 아들의 대부가 되어 달라고 했다더라”는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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