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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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유아인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신세경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10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인 배우들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이날 변요한은 ‘육룡이 나르샤’에 쏟아지는 관심에 대해 “유아인 씨 덕”이라며 “‘베테랑’, ‘사도’ 극장에서 다 봤다. 너무 훌륭하고 20-30대 배우에 이런 친구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유아인을 추켜세웠다.이어 리포터는 유아인에게 “부담감이 있지 않느냐”고 물었고, 유아인은 “많이 사랑받는 시기가 저한테 찾아와줘서 고맙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이러다 말 것”이라고 재치 있게 말했다.질문을 이어받은 신세경 또한 “(인기가) 오래갈 것 같다. 오빠는 70대가 돼도 멋있을 것 같다”고 유아인을 추켜세웠고, 이에 유아인은 쑥스러운 듯 고개를 숙이며 미소만 지었다.한편, 유아인은 지난 12월 31일 열린 ‘2015 S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 10대 스타상,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유아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아인, 정말 멋있다”, “유아인, 수상소감도 개념 있더라”, “유아인, 앞으로도 승승장구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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