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016년 새해 첫 아이돌 커플’ JYJ 김준수와 EXID 하니를 이어준 오작교는 뮤지컬 ‘데스노트’였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지난해 6월부터 8일까지 김준수가 괴짜 명탐정 엘(L) 역으로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하니는 지난 여름 엄마와 함께 공연장을 찾아 ‘데스노트’를 관람했다.
당시 하니는 김준수의 초대를 받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이날 이후 연락을 주고 받다가 호감을 갖게 됐고 관계가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니는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에 함께 출연한 게임 개발자 이두희의 소개로 김준수와 만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하니 엄마도 알고 계셨나보다” “김준수 하니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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