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송일국의 삼둥이가 촬영한 드라마 ’장영실'속 모습이 벌써부터 시청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1일 방송된 KBS 1TV ‘신년 특집 미리보는 대하드라마 장영실’에는 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 방송을 앞두고 다양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조선 초 민란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앞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영실' 에 출연하는 삼둥이의 모습을 전한바 있다. 하지만 삼둥이 중 두 명만 있을 뿐 민국이는 보이지 않았다.
이에 대해 ‘장영실’ 감독은 “삼둥이가 다 함께 있으면 방송을 보는데 방해가 될 것 같아서 민국이를 떨어뜨려 놓았다. 그런데 시간이 안 돼서 편집 됐다. 나중에 따로 찍고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영실’은 오는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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