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방탄소년단과 자이언티의 콜라보레이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인사를 건넸다. 제이홉은 지난 24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아이 좋아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 등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놓여있어 사진 속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며, 제이홉은 훈훈한 미모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한편 25일 ‘2015 KBS 가요대축제’ 측은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무대의 주인공으로 자이언티와 방탄소년단이 확정됐다고 밝혔다.‘2015 KBS 가요대축제’ 측에 따르면 자이언티와 방탄소년단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자신들의 히트곡 중에서 콜라보레이션 곡을 선택해 달달하면서도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환상의 케미를 뽐낼 이들은 이 무대를 통해 ‘감미로움의 끝판왕 등극’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자이언티·방탄소년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이언티 방탄소년단, 이 무대 기대된다”, “자이언티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요즘 너무 좋더라”, “자이언티 방탄소년단, 굉장히 설레는 무대일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