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KB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서울시 전세가율이 최근 72.9%로 지난 2013년 이후 28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세입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는 서울 전셋값을 감당 못 한 많은 수요자들이 수도권 지역으로 눈을 돌렸다는 소식이다.

실제로 수원 지역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한 방문객은 “서울 아파트에 사는데 이번에 집주인이 또 전세를 올려 달라 해 이사를 결심했다”며 “전셋값으로 내집 마련도 할 수 있고 또 교통편도 우수해 출퇴근 하는데도 편리할 거 같아서 수원 지역으로 결정했다. 이 지역 생활 환경이 이렇게 좋은 줄 알았다면 진작 옮겼을 것이다”라고 수원 지역의 우수한 생활 환경을 설명했다.

특히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주요 지원 기능이 수원으로 옮겨간다는 호재까지 발표된 수원 지역의 미분양 중대형 아파트들의 인기가 높다. 수원은 약 3만 명이 근무하는 삼성디지털시티가 위치하고 있고,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기흥캠퍼스와 동탄·광교테크노밸리, 삼성전자 반도체, 삼성모바일 부품연구소 등 20만 종사자들의 산업도시의 배후주거단지로 수요자들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사로 잡는 지역이다.

여기에 소형 아파트의 강세가 공급 과잉으로 조금씩 주춤할 기미가 보이고 다시 중대형 아파트들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미분양 중대형 아파트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거기에 기존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 미분양 되었던 물량들이 대폭 할인 된 분양가로 쏟아져 나오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수원 아이파크시티는 총 7천여세대의 미니신도시급 대단지 아파트로 1, 3, 4, 5차는 이미 분양이 완료되어 현재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 상태다. 특히 수원 권선구 일대에는 즉시 입주 가능한 새 아파트가 없어 수원아이파크시티 2차도 잔여물량이 마감되면 프리미엄이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수원아이파크시티 2차 아파트는 주변보다 3.3㎡당 최고 300만원이나 저렴한 가격에 분양 중에 있어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 특히 내집 마련을 하려는 전세 세입자들의 문의가 많은데 초기 부담금을 최소화한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어 실 입주금 약 1억4천만원~ 1억7천만원이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수원아이파크시티 2차 아파트는 총 2,024세대에 2, 4단지에 44개 동이 구성되어 있으며 미분양평형은 전용 123㎡(구49평), 전용 134㎡(구59평), 전용 202㎡(구79평)이다. 단지 내에 한림시립도서관, 곡정초등학교가 개교했으며 고등학교 한 곳도 2016년 개교 예정이다. 독서실, 어린이도서관은 물론 헬스, 골프, 요가, 에어로빅, 실내배드민턴 등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휘트니스센터와 공용세탁실 등이 구성되어 입주민들에게 편리한 생활을 제공한다.

또 요즘 대세인 에코, 힐링 트렌드에 따라 단지 내로 흐르는 총 길이 2.6km의 장다리천, 우시장천은 맑은 물이 흐르는 생태 하천으로 복원되고 이를 따라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등이 조성됐다. 이를 통해 6만㎡의 근린공원, 친수광장, 소공원 및 어린이공원 등이 자연스럽게 하천과 단지를 연결하는 친환경 단지를 형성했다.

지하철 1호선 세류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1번국도, 남부우회로, 동수원로 등을 이용해 인접지역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가 위치해 있으며, 갤러리아 백화점, 그랜드 백화점, 애경백화점 등 대형 백화점과 농수산물시장, 홈플러스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다.

한편, 수원 아이파크시티 2차 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며 아파트 내부 관람은 담당자 동행 하에 가능하다.

문의: 031-222-2149

온라인뉴스팀/@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