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 루돌프, 트로트 가수 조정민 “볼륨감 대박”

복면가왕 루돌프 정체로 밝혀진 트로트 가수 조정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복면가왕 루돌프’ 조정민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끈 바 있다.

사진 속 조정민은 화이트 톤의 드레스를 차려입고 청순한 표정을 짓고 잇다.  

특히 조정민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루돌프 조정민, 누군지 알았다”, “복면가왕 루돌프, 조정민 완전 예쁘다”, “복면가왕 루돌프, 조정민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정민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 루돌프는 박진영 ‘날 떠나지마’를 열창했다. 이어 김장군은 김건모 ‘미안해요’를 선곡했다.

승자는 61대 38로 루돌프를 제친 김장군이었고, 이에 복면을 벗은 루돌프는 트로트 요정 조정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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