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마녀의 성' 포스터
사진 : SBS '마녀의 성'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마녀의 성’ 13회 예고가 공개됐다. 2015년 마지막 날인 오늘(31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은 오단별(최정원 분)과 양호덕(유지인 분)의 갈등 상황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되고, 단별과 신강현(서지석 분), 문희재(이해인 분) 간의 엇갈리는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을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단별이 찜질방에서 다시 만나게 된 양호덕(유지인 분), 공세실(신동미 분)에게 함께 살 것을 제안하던 중에 서밀래(김선경 분)와 우연히 마주치며 험악한 분위기가 조성된다.또한 시계 값을 변상하기 위해 강현을 만난 단별은 여전히 자신을 무시하는 강현에게 화를 내고, 이어 희재를 쫓아다니며 귀찮게 하는 의문의 남자를 목격하는 등 복잡하게 전개되는 상황 속에 점점 꼬여가는 세 사람의 관계를 암시하며 관심을 높였다.‘마녀의 성’은 ‘청담동 스캔들’, ‘당신의 여자’, ‘별을 따다 줘’를 연출한 정효 PD와 ‘열애’, ‘내 딸 꽃님이’, ‘당돌한 여자’ 등을 집필한 박예경 작가가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으로, 돌싱이 된 시어머니, 며느리, 시누이가 한 집에서 좌충우돌한 끝에 서로에 대한 이해와 애정으로 갈등을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이다.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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