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올인원 레깅스 “보정없이 이 몸매?” 감탄
배우 정가은이 내년 1월 결혼 소식을 전한가운데 정가은의 군살 없는 몸매 사진이 다시 주목을 끌었다.
정가은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미선 언니에게 선물받은 올인원 레깅스. 저걸 어디에 입고 가야하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밀착된 올인원 레깅스를 입은 채 셀카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군살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완벽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가은은 내년 1월 사업가인 38세인 동갑내기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정가은은 결혼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정가은 소속사 티핑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정가은이 임신 9주에 접어들었다. 내년 1월 결혼은 임신과 관계없이 진행 중인 사안이었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축하합니다”,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속도위반 솔직하게 인정”,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겹경사네 축하해요” ,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 신랑 누군지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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